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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매나
| 1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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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나다
| 169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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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건
| 25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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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동
| 7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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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두선 [口頭禪]
| 17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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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안시(白眼視)
| 1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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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실(其實)
| 124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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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우치다
| 7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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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삼다
| 135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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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되다
| 158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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멍청이
| 166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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곰삭다
| 18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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옹이
| 15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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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먹자니 싫고, 개 주자니 아깝다
| 16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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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많은 말이 콩 마달까
| 16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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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보=如寶??
| 207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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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(경상도, 북한)
| 159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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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
[1] | 355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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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교(說敎), 선포(宣布)
| 155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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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신(通信)
| 146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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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(情報)
| 15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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곁땀(표준어)
| 17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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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마니
| 157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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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말(심마니 은어)
| 189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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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덕(북한말)
| 17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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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한 집 신주 굶듯
| 17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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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한 양반 씻나락 주무르듯
| 17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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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도 비단 가난
| 156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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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 구제는 나라[나라님]도 못한다
| 15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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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꾸지 않는 곡식 잘되는 법이 없다.
| 156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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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까이 앉아야 정이 두터워진다[가깝다]
| 16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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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절[집]은 비친다.
| 16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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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
| 169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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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게 기둥에 입춘[주련]
| 18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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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갸 뒷자[뒷자리]도 모른다
| 179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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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는~~~' 과 ' 내가~~~' 차이
| 22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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~것입니다
| 15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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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담가담(북한말)
| 174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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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바리(제주도)
| 163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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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품이 좋으면 한 마당귀에 시아비가 아홉
| 17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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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도시(전라도)
[2] | 223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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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쁘다
| 185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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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이다(경상도)
| 18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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꼽표(경상도)
| 285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