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.06.25 10:38
나 먹자니 싫고, 개 주자니 아깝다
뜻. 자기에게는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 주기는 싫어하는 인색함을 이르는 말.
| 제목 | 조회 수 |
|---|---|
| 나 먹자니 싫고, 개 주자니 아깝다 | 1630 |
| 나 많은 말이 콩 마달까 | 1603 |
| 가난한 집 신주 굶듯 | 1726 |
| 가난한 양반 씻나락 주무르듯 | 1742 |
| 가난도 비단 가난 | 1566 |
| 가난 구제는 나라[나라님]도 못한다 | 1507 |
| 가꾸지 않는 곡식 잘되는 법이 없다. | 156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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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절[집]은 비친다. | 1609 |
|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| 1696 |
| 가게 기둥에 입춘[주련] | 1827 |
| 가갸 뒷자[뒷자리]도 모른다 | 179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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