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.07.29 11:32
운영자 조회 수:1521
뜻. 나무에 몸이 박힌 가지의 일부분, (손이나 발의) 굳은살, 가슴에 맺힌 감정.
옹이(가) 지다.
- 마음에 언잖은 감정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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